두서없는 글 고려해주셈
만약 일본,한국,중국,인도+@ 에서 태어났다?
안타깝게도 경제호황때 여러나라에서 선전으로 행해졌던
Tv에서 중산층 가족모델 방영세뇌하면서 한명의인간으로서 대우받으며 살아갈수있는 시기가끝나고 태어난
경제를떠받치기위한 레버리지 인간들임.
그나마 일부 농촌식 유럽에서처럼 실물경제와 산업에대한 높은 접근성과 점진적발달을 고려하여 유기체의 조절로 태어난 인간이아니라
사회규범(가족,질서)로 추상적 공동체의식에 의해 태어난 존재,
태생부터가 경제 레버리지임.
경제가컸다면 좋아할게아니라
경제로 태어난 유기체자체가 기형적인거고
경제호황이와도 실물경제와 근접한삶을살면서 부자로살아야하는데 부에 익숙하지못한 메슬로의욕구를 가지면
졸부마냥 인구팽창하는거임.
노르웨이는 유전발견되고 건실하게 적금들었지만
사우디는 자국민 삶의질 ㅈ까고 수출얻으며
석유펑펑쓰는것과비슷함
에초에 더 많기도하지만 아무튼
에초에 특히 몽골리안 동북아는 열량폭탄농업으로
인구로군비경쟁했음 삼국지보면
인간이 어떤위치인지 딱보임 병력 3만 5만 ㅇㅈㄹ
헬조선등에서 살다보면 여유롭게사는나라보면 어떻게 가능한가
흔히 부자라서그런가 착각하기쉬운데 아님 단순히는.
왜냐면 말햇듯 애초에 실물경제와 근접하며 살아온 영리한 유기체의 가정에서 태어난 삶의질을 유지하며 건강한삶을 물려받은 아이가
아니라
과거 군비경쟁 유전자+산업화 경제레버리지로 존재적 불안을 태생으로 태어난 운명임.
마치 마당딸린주택에서 상쾌한 산소마시며 사회적평등받고 스트레스없이 건강하게자라는 미국인또는 형식적 일자리없어도 굶어죽을걱정없는 시골 유럽인같은존재가아니라
한국 홍콩 동남아 같이 닭장아파트에서 유기체 생존 스트레스받으며 억압되는 생리학을가지고 자란 실업스트레스 잔뜩받으며 노예짓도 스팩쌓고해야하는 평생 이런 인생을 사는 양아치와의차이임
근데 이걸 모름.
왜? 태어날때부터 직업가지고 사는걸 정상으로여김
그렇지 않으면 엄연히 태어나지못할 존재였거든
직업이나 돈이 도구가 아니라 존재의 의무로 태어난 기형적인 존재임
호모사피엔스가 추상능력을획득한건좋은데 너무 노예화된것임.
한나라의토지,식량 산업 등을 유기체가 자율적으로 조정x
민족주의펌핑으로 돈벌고 살지않으면 비용충당못해서
곧바로 패쇄할 공장의 인공플랜트에서자라고있는 작물과같은 존재o
이게 진짜 대중들에게 빨간약임
그니까... 간단히말하면 인류 80% 존재자체가
녹색혁명+전쟁+자본주의로 애국심가스라이팅 당하며
돈이나 무역없으면 1초도 못버티는 권력싸움
치킨게임용 존재로 부풀려 태어난 국방 노동 쥐경주 레버리지임
미래엔 어캐될지모르겠지만
농업처럼 경작지 개편되고 안정적으로 시스템이바뀌듯
경제도 뭐 미래엔 현 노예의힘으로 보편화될지도모르지
근데 어찌됬건 지금당장은 정반합의 확산처럼
몇십억명이 노예로 태어난존재라는거임
과거엔 농사메타였고 지금은 돈자체가 태어날수있었던 이유임
애국심과 경제체제가 인생이라고생각하는 애들은
그냥 지배층의 가축임 책 동물농장보면 알겠지만
돼지들이 키운 경호 개들임
이런 눈을가지고 Tv한번보셈.
실물경제에 접근도못하면서 사회 문화경제적 규범따라 낳음당한
경제불황오면 싸그리 쓸려나갈 레버리지들 불건강한유기체로서
사는 애들이 얼마나많은지
애들은 화폐발행량이얼마나되는지 식량 생산량이얼마나되는지
단 한번도 찾아보지않은 자기가 프롤레타리아인지조차모르는
장기말들임
그런애들이 애국이니뭐니말하면
그냥 지배층의 생물학적자산이자 정반합의 정,
문명의 땔감이자 펌핑 래버리지로밖에안보임.
운명을 모르니 안타까워해야할지 화내야할지 불쌍해해야할지 고민됨
단순하지만 모두 파란약먹고 아무도 꼬집지않음
Gpt로 정리하자면
지금 한국일본의 낮은출산율은 능지상승+
밀물썰물이랑 비슷한 또는 무너지는 모래성 임계점임.
그냥 자연속에서 살고싶노
이거 개념으로 보내라 띵문이네
우리또한 사회의 세포중 하나이나 가축에 불과함
이 글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