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 수 있는 신은 신이 아니다
앞으로도 인류가 발전한다해도 절대 모를 듯 스스로 밝히지 않는 이상
인과 이전을 인과적으로 논하는 것이 가당할까? 논리적으로 보면 논리의 시작은 비논리여야 하지 않을까? 메타적 접근은 항상 역설을 낳는다.
이해할 수 있는 신은 신이 아니다
앞으로도 인류가 발전한다해도 절대 모를 듯 스스로 밝히지 않는 이상
인과 이전을 인과적으로 논하는 것이 가당할까? 논리적으로 보면 논리의 시작은 비논리여야 하지 않을까? 메타적 접근은 항상 역설을 낳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