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어디 가는데 60대에 후진 빌라 앞 버스정류장에서 노인네들 타는거 짠하먼서 불쌍함 참 좆같이 살았구나 싶음 또 그런 사람들이 애는 또 낳아서 불행을 대물림하겠구나 싶어서 짜증남 그리고 노후된 빌라 앞 버스정류장에서는 희한하게 악간 보통 사람보다는 좀 떨어지는 외모인 사람들이 많이 타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