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이나 좀비 아포칼립스 영화같은 거보면 해피엔딩이랍시고 애 낳는 게 무슨 희망인 것처럼 끝나는데 그런 고난을 겪었으면 애 낳는 건 죄악이구나 알잘딱하고 애 안 낳아서 고통 대물림 끝내는게 해피엔딩이지 애 낳는 걸 해피엔딩이랍시고 만드는 거보면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긴다 ㅋㅋ
현실에서도 마찬가지로 가정폭력이나 학교폭력 엄청 심하게 당한 사람들이 애 낳는 경우보면 그냥 답답함 사람들은 근데 또 이걸 축하해주고 있고 에휴
재난이나 좀비 아포칼립스 영화같은 거보면 해피엔딩이랍시고 애 낳는 게 무슨 희망인 것처럼 끝나는데 그런 고난을 겪었으면 애 낳는 건 죄악이구나 알잘딱하고 애 안 낳아서 고통 대물림 끝내는게 해피엔딩이지 애 낳는 걸 해피엔딩이랍시고 만드는 거보면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긴다 ㅋㅋ
현실에서도 마찬가지로 가정폭력이나 학교폭력 엄청 심하게 당한 사람들이 애 낳는 경우보면 그냥 답답함 사람들은 근데 또 이걸 축하해주고 있고 에휴
"저런 상황에서 저 애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지?" ← 이런 생각이 들긴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