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죽으면 죽은거고 산사람은 살아야되는데
죽어서까지 산사람들한테
대대손손 민폐끼치는 마인드 자체가
존나 역겹움
대체 디졌으면
무슨 세상에 미련남아서
자연 한줌의 흙으로 돌아갈것이지
비석이랑 땅차지해서
가뜩이나 국토도 좁은데 자리잡고 잇는 것도 어이가 없음
또 무덤이 있으면 미관도 안좋고
여러가지 개발 못하는 것 까지
포함하면 죽은 틀딱들 때문에
땅 수천평을 활용할수도 없고
아주 산사람 여러모로 고생
또 자식한테 성묘 벌초로 개고생시키고
심지어 이번 의성 산불사태도 성묘객 틀딱이
죽은 틀딱 무덤 벌초하다
생긴거라는데
대체 죽은 틀딱 때문에
성묘 벌초하다 산사람도 죽어버리게 만들고
불쌍한 동물들 다치고
수십조원 재산피해내고 복
구만 하는데도 100년은 걸린다는데 이게 대체 사람새끼임
성묘벌초하다 불낸틀딱도 등신 이지만 죽어서도
다내려놓고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지 뭘 미련에 남아서
무덤을 만들어서 땅한칸차지하고 자손대대로 성묘벌초하라고 하는
한마디로 노인식 자기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마인드가 대대손손보여서
레알 가지가지한다라는 소리가 절로나오고 역겨움
화장안하고 후손들 제사밥 먹어야지
드립치며 무덤만드는 죽은 틀딱은
부관참시해서 나라의 기강을 바로 잡아야된다
진짜 죽어서도 민폐라는 말이 딱 맞음안그래도 좁아터진 국토에
맞음 특히 동네 뒷산만 걸어도 개 쓰레기 새끼들 묘지 존나게 쳐 나옴 병신같은 새끼들
현재 산분장 합법화 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