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은"내가 새가 된다는 마인드". 잘때만 보일러 온도를 조정하고,평상시 활동시에는 무조건 "옷을 껴입고,빼입는걸로"체온을 맞춘다.한겨울,여름빼고.
보일러는 반드시 20도 고정해두고
추우면 옷을 네겹을 쳐 껴입던 다섯겹 여섯겹을 껴입던 씨발 옷을 입고
더우면 다 벗더라도 옷을 벗고
그러면서 보일러는 꺠있을동안 절대건드리지않음
그러다가 잘떄 되면 그때만 옷 한장만 입은 상태에서 체감상 몇도로 해놓고 자면 되겠다 예상해보고
일기예보상 자는동안 온도 변화는 어떨거라고 되있는지 체크해서
보일러 적정온도 설정해두고 자고
일어나면 다시 20도 설정하고 옷껴입고뺴입는걸로 적응할거임
개씨발 도대체가 1시간에한번씩 온도가 계속 씨발 급변하니까 도대체가 보일러 올리고내리는식으론 적응을못하겠음 뭐 매시간마다 왔다갔다하면서 보일러 껏다키고 매시간마다 더우면 방문열어서 환기해야되고 이지랄하다가 며칠쨰 밥 존나 시켜놓고 밥맛떨어져서 스트레스때매 밥 거의 못먹고 다 버렸음
도저히 살수가없음 니미 개 졷씨발
어떻게씨발 심하면 낮에는 20도가 넘게 올라갔다가 밤에는 영하에가깝게떨어지냐
어떻게 씨발 하루에 한여름과 한겨울이 공존해 완전 사막이잖아그냥이거
그래도 열대야보단 낫다.. 진심 열대야는 어떻게 버티냐.. ㅅㅂ
존나추운거도힘들어..
열대야는 잠을 못잠 에어컨 안틀면 삶의 질 수직하락
호주 이민가
한국 4계절이 아름다운...이런거도 가스라이팅같아 극한기후임 장점은 벌레가 작다 4계절 과일먹을수있다 이정도밖에 없음
가고싶다 호주 ㅠㅠ
아직 젊으면 워홀로라도 가봐 30살넘었으면 1억만 모아서 거기 2년제 3년제 간호대 유학하면 영주권줌
그곳도 낙원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