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은"내가 새가 된다는 마인드". 잘때만 보일러 온도를 조정하고,평상시 활동시에는 무조건 "옷을 껴입고,빼입는걸로"체온을 맞춘다.한겨울,여름빼고.



보일러는 반드시 20도 고정해두고



추우면 옷을 네겹을 쳐 껴입던 다섯겹 여섯겹을 껴입던 씨발 옷을 입고



더우면 다 벗더라도 옷을 벗고



그러면서 보일러는 꺠있을동안 절대건드리지않음




그러다가 잘떄 되면 그때만 옷 한장만 입은 상태에서 체감상 몇도로 해놓고 자면 되겠다 예상해보고


일기예보상 자는동안 온도 변화는 어떨거라고 되있는지 체크해서



보일러 적정온도 설정해두고 자고



일어나면 다시 20도 설정하고 옷껴입고뺴입는걸로 적응할거임





개씨발 도대체가 1시간에한번씩 온도가 계속 씨발 급변하니까 도대체가 보일러 올리고내리는식으론 적응을못하겠음 뭐 매시간마다 왔다갔다하면서 보일러 껏다키고 매시간마다 더우면 방문열어서 환기해야되고 이지랄하다가 며칠쨰 밥 존나 시켜놓고 밥맛떨어져서 스트레스때매 밥 거의 못먹고 다 버렸음




도저히 살수가없음 니미 개 졷씨발



어떻게씨발 심하면 낮에는 20도가 넘게 올라갔다가 밤에는 영하에가깝게떨어지냐




어떻게 씨발 하루에 한여름과 한겨울이 공존해 완전 사막이잖아그냥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