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얘네랑 논리적인 대화는 불가능함 

아직 애는 없지만 본능에 휘둘리는 경우도 그렇고

이미 낳아버린 경우는, 되돌릴 수가 없기 때문에 더더욱 

자신의 욕망과 선택을 무지성으로 긍정하려고 함 


다만 안타까운건 100% 출산충의 욕망과 필요에 의해

태어난 아이들이 겪을 무거운 짐과 고통일뿐이지.. 

근데 뭐 어쩌겠나? 우리 책임도 아니고 어쩔 도리도 없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