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얘네랑 논리적인 대화는 불가능함
아직 애는 없지만 본능에 휘둘리는 경우도 그렇고
이미 낳아버린 경우는, 되돌릴 수가 없기 때문에 더더욱
자신의 욕망과 선택을 무지성으로 긍정하려고 함
다만 안타까운건 100% 출산충의 욕망과 필요에 의해
태어난 아이들이 겪을 무거운 짐과 고통일뿐이지..
근데 뭐 어쩌겠나? 우리 책임도 아니고 어쩔 도리도 없는걸
어차피 얘네랑 논리적인 대화는 불가능함
아직 애는 없지만 본능에 휘둘리는 경우도 그렇고
이미 낳아버린 경우는, 되돌릴 수가 없기 때문에 더더욱
자신의 욕망과 선택을 무지성으로 긍정하려고 함
다만 안타까운건 100% 출산충의 욕망과 필요에 의해
태어난 아이들이 겪을 무거운 짐과 고통일뿐이지..
근데 뭐 어쩌겠나? 우리 책임도 아니고 어쩔 도리도 없는걸
나도 그래서 굳이 걔네들 설득하려고 기운 빼지 말았으면 좋겠음. 반출생 알아먹을 인간들이었으면 굳이 논쟁까지 안 가도 알아서 반출생 따름
어차피 걔네들도 다 번식함
ㅇㅈ
어차피 걔네들도 다 번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