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란 존재는 신기하고 나도 내가 인간인게 신기한데 그래서 내가 새로운 인간을 창조해낼 수 있다는 사실이 뭔가 두려움.. 잘 알지도 못하는 존재를 태어나게끔 한다는게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