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노병사와 인간은 뗄 수 없기 때문에.유토피아라는 개념은 완전한 허상이다.아무리 생각해도이 곳은 결국, 그리고 무조건 디스토피아 세상이 될 수 밖에 없다.무존재면 유토피아라는 걸 염원하지도 않음.애초에 존재를 안 하니까..일단 이 세상에 낳음 당했으면 좆된거야 벌써.
맞아 낳음당한 이상 이미 개좆된거야 그 대충 너 납치된거야 짤
인간은 아무리 좋은 환경에 데려놔줘도 결핍을 찾는 존재라더라 유토피아같은 건 없는 것 같다
망상 속에서 기뻐하는 인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