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 운좋게 재능잇게 태어나서
뭐든 금방 이해하고 잘하는데
난 아무것도 못한다 다 못해 시발
노력이란 것도 허상이지
의사 밑에서 의사 아들 나오고 판사밑에서 판사나오는거 보면
이런 유전적 차이가 진짜 차별적인데
사람들은 자산(금수저,재벌)에 대해서만 왈가왈부한다
글고 노력충의 주장대로 생각해보면 부도 노오력하면 얻을수있다
과연 명문대생도 내 대가리로 태어났어도 그 대학을 합격했을지 의문이네
그래도 노오력 소리가 나오는지..
최소한의 노력 하란 말도 좆같지
어차피 재능잇는 애들 깔개 해주란 말과 다를게 없다
그러게 세상이 끔찍하게 불공평한줄 진작에 알았으면 차라리 걍 놀면서 즐기는건데 고생은 고생대로하고 성과는 안나오고 참 좆같드라
ㄹㅇ 시대에 겁나 뒤떨어지고 뭐하냐 진심
노력이라는 말을 강조하면서 노력을 했는데도 안되면 틀린거다라는 걸 대중한테 주입시킴으로써 이 사회구조는 패배자들에게도 이건 당연한 거라는 걸 무의식에 심어준다
공평은둘째치고 공정하지도스않아서문제지 똑같이 과외 사교육 다받고 인프라도 비슷하게받아야지 누구는 받고 누구는못받고
걍 다 운이지 타고다는것도 물려받는것도 심지어 어느시대에 어느장소에서 태어나냐는것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