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 운좋게 재능잇게 태어나서

뭐든 금방 이해하고 잘하는데

난 아무것도 못한다 다 못해 시발

노력이란 것도 허상이지

의사 밑에서 의사 아들 나오고 판사밑에서 판사나오는거 보면

이런 유전적 차이가 진짜 차별적인데

사람들은 자산(금수저,재벌)에 대해서만 왈가왈부한다

글고 노력충의 주장대로 생각해보면 부도 노오력하면 얻을수있다

과연 명문대생도 내 대가리로 태어났어도 그 대학을 합격했을지 의문이네

그래도 노오력 소리가 나오는지..

최소한의 노력 하란 말도 좆같지

어차피 재능잇는 애들 깔개 해주란 말과 다를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