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갤까지 기어와서
나는 반출생을 지지하지만 내 부모님의 사랑한다
이런 얼빠진 소리 하는 놈 한둘이 아닌걸 보고 느낀거다
효도하는 자신의 모습에 도취되는 거임 저런애들은
사실 저런 애들중에 찐 효도충은 하나도 없을듯
부모 용돈도 한번도 안줘본 그런 패션아가리효도충
반출생갤까지 기어와서
나는 반출생을 지지하지만 내 부모님의 사랑한다
이런 얼빠진 소리 하는 놈 한둘이 아닌걸 보고 느낀거다
효도하는 자신의 모습에 도취되는 거임 저런애들은
사실 저런 애들중에 찐 효도충은 하나도 없을듯
부모 용돈도 한번도 안줘본 그런 패션아가리효도충
ㄹㅇ
반출생 지지하지만 부모를 사랑할 수도 있지. 반출생주의자도 여러 부류가 있다는 걸 받아들여야 반출생이 더 대중화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사랑하는 것과 효도는 뭔 상관이며 효도하는 내 모습에 도취된 게 아니라 순수한 걸 수도 있잖아. 삐딱하게 보지 말자.
한국 사회에서는 유독 그 게 가장 아름답고 이상적인 도덕의 모습이니까. 남이 인정해주는 그런 모습으로 포장하고 싶은 걸 수도 있고 그렇게 해서 자신이 보편성과 사회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옳다라고 우위를 점하고 논리를 전개하고 싶은 것일 수도 있고.
니 말대로라면 모든 반출생지지자들은 부모에게 사랑을 못 받고 남들을 못 사랑하는 또라이새끼들밖에 없다라는 걸 다시 한 번 증명하는 꼴인데 병신럼아
반출생이라고 무조건 자기 부모 혐오해야 되는 건 아님
반출생은 결혼을 하든 야스를 하던 피임 잘해서 애만 만들지말자 이거지 부모에게 효를 하든 폐륜을 하든 거기에 대해 논하는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