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태어난 게 좆같아서 반출생응 하는건데 자신을 낳은 부모를 사랑한다? 여기에서부터 앞뒤가 안 맞음

이건 순전히 가족이 아닌 제 3자가 밉기 때문에 자식을 저런 놈들한테 물들이게 할 수는 없다!라는 생각이 아닌 이상 불가능임


근데 그렇게 되면은 자신을 이딴 환경에 태어나게 한 부모를 미워할 수 밖에 없음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사랑하지만 쓰레기들이 너무 넘쳐나서 내 자식은 저런 쓰레기를 보게 할 수는 없다 이건가..


부모를 사랑하는 반출생갤러들 무슨 생각인지 좀 알려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