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마음에 안들거나 장벽이 느껴지니깐 포기하는데,
지금은 탈조선이다, 일본어다, 외국여자랑 결혼이다, 이러는데
결국 의미도 없는데, 갈라치기하는것도 보기 싫고,
매번 결론은 돈으로 귀결시키는데,
애초에 이어갈수밖에 없는 삶을 무언가로 치환해서 계산하는게
염증이 안날수가 없음
뭔가 새로운 무형의 가치를 찾고, 보존할줄을 모름
뭔가 마음에 안들거나 장벽이 느껴지니깐 포기하는데,
지금은 탈조선이다, 일본어다, 외국여자랑 결혼이다, 이러는데
결국 의미도 없는데, 갈라치기하는것도 보기 싫고,
매번 결론은 돈으로 귀결시키는데,
애초에 이어갈수밖에 없는 삶을 무언가로 치환해서 계산하는게
염증이 안날수가 없음
뭔가 새로운 무형의 가치를 찾고, 보존할줄을 모름
그런거 보면 피곤함
감옥 안에서 자리를 옮긴다고 수감이라는 본질을 벗어날 순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