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고 싸라고 아무때나 아무대나 박고 싸는 인간 언저리들이 꼴에 부모라고 건방떨고 있는데


이들이 조상대대로 해왔던 행위는 사람이 돼서 똥오줌도 못가리고 오만데다 질질싸고 다니던 똥개새끼와 다르지 않고


실제로 조선시대에 그렇게 버러지마냥 살았었고 지금와서도 그 시대를 미화하면서


이 인축 새끼들은 근본적으로 달라진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