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부당하고 누가봐도 불합리하고 누가봐도 잔인한데
여기서 애 만드는 것들은 그런 걸 '당연함'이라고 받아들이는 거임
그 정도는 부담은 져야한다 그 정도 불편은 감수 해야 된다 그 정도도 못견디냐? 같은 개소리를 하면서
인간 농장을 만들어서 운영하는 미친싸이코패스 새끼들이 이런 게 디폴트 상태라고 가스라이팅을 처하고 있는 거임
그런 변태성욕 살인마들이 운영하는 공간에서 명백하게 죽는 것보다 태어나는 것이 더 나쁜 환경에서
비굴하고 추잡하게 오랫동안 살아왔던 것을 자부심으로 여기며 부모되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데
실상은 스스로 인간이기를 포기한 가축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대부분의 사람은 행복하니까 애를 낳는거임... 이젠 그냥 받아들이기로 했어 그들이 그렇다는데 뭐 어쩔거임
뭐 사바나 초원까지 비행기 타고 날아가서 초식 동물들한테 너네 새끼 낳아봐야 포식자들한테 먹힐거라고 영양 가젤 얼룩말들을 말리기라도 해야 할까? 말 안 통하고 본능대로만 사는 축생들은 그냥 그렇게 살게 내버려둘 수 밖에 없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