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낳고나서 스스로 애국자라며 자랑스러워 하는 게 난 노예 주인님들한테 노예들 알아서 갖다바치는 충실한 노예라고 자랑스러워 하는 거랑 뭐가 다르냐 대체 ㄹㅇ 답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