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가 나보다 더 힘들게살앗거든 금전적으로
보릿고개보다 더한 삶 살아서 어릴때 뭐 굶는거 일상다반사에 연탄불도목때서 추위떨며 자고 감자삶아먹으면 감지덕지역고
크고나거 돈 벌때도 별로 못벌고 조뺑이치면서 살앗는데
나같으면 그정도면 지금내가 힘든거보다 더 힘들거같은데
도대체 멘탈이 어케 버텻냐고 나같음 살자햇을거같다고
물어봣더니
너무 당연하고 단순하게
"그렇다고 죽을수도없고 그냥 언젠간 나은 삶을 살겠지 하고 버텼다"고 너무 당연하고 담담하게 말하는데
난 도저히 그게 어떻게 가능한지 이해할수가없거든
어케 저렇게 단순한 생각만으로 믿음을 갖고 계속 현실 시궁창인데도 묵묵히 견디고 어떻게 정신이 버티는건지 이해할수가없음
이게 세대차이라고 해야하는건지 그냥 사람이 인자강이라 해야할지 뭘지
울엄마만 이런게 아니라서 더 신기함 나는
도대체 이시대 사람들은 뭐임? 멘탈이 죄다 인자강인가? 어케 그고생을하고 살자를 시도조차 안할수가있음??
그리고 그지랄해놓고 애를 낳은 이유도 이해가 안가고
애가 사지멀쩡하게 태어나면 성인되서 자기구실 잘 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뭐야대체
그럴거면 가정폭력이라도 안겪게 하던가(폭력은 애비가함)
밖에서 남이랑 부딪히다가 마음에 상처입는것도 위험한데
- dc official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건 뭐 공통점이고.. - dc App
그냥 지금보다 미개했던 시절과 미개한 사람들임
음 - dc App
옛날에 키우던 강아지 잡아먹는거만 봐도 얼마나 미개하냐
하긴 - dc App
자기 자신을 세상의 기준으로 하니 이해가 안되는거겠죠 그렇게 세대차이로 퉁칠꺼 같으면 동남아랑 아프리카에도 사람이 사는데 그럼 그사람들은 또 다 님보다 미개하고 지능이 떨어지는걸로 퉁치실건가요
난 세대차이로 퉁친적이 없어요 글이나 똑바로 쳐 읽으세요 시발
이런게 세대차인건가 아님 뭔가 라고 의아해서 추측중인데 뭔 단정지은것처럼 말해. 내가 그래서 궁금하다고 묻는거잖아 이해가 안되니까 왜 그런거같냐고
그리고 동남아랑 아프리카에 사람 사는데 나보다 미개하고 지능 떨어지는거라고 퉁칠거냐는건 또 뭔 씹소리야 시발 퉁치는게아니라 애를 낳으면 당연히 생로병사의 고통을 안고 가야하는데 똑똑한새끼면 당연히 애를 안낳는게 정상인데 그럼 아니라고 어떻게 반박할건데
개인간의 "주관적"인 행복은 각자 다르지만 "객관적"인 행복은 최소한 잘먹고 잘자고 상처받지않고 사는건데 태어난이상 그 잘못먹거나 잘 못자거나 잘못입거나 상처받거나 어느 한가지는 반드시겪어 이런마당에 애를 낳는게 그럼 정상이냐
사람이 미래를 예상하고 계산하는 거도 다 지적능력이 개발되고 체력이 있어야 가능한건데. 밥 굶주리는 사람들이 삶에대한 집착과 미련이 가장 큼.
아하.... 이거같네
우리 윗세대는 경제 호황기에 살아서 그럼ㅇㅇ 진짜로 어제보다 내일이 더 좋아지던 시절이라
아...
ㅋㅋ예금이자 20프로 넘던시절
와 시발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