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가 나보다 더 힘들게살앗거든 금전적으로

보릿고개보다 더한 삶 살아서 어릴때 뭐 굶는거 일상다반사에 연탄불도목때서 추위떨며 자고 감자삶아먹으면 감지덕지역고

크고나거 돈 벌때도 별로 못벌고 조뺑이치면서 살앗는데



나같으면 그정도면 지금내가 힘든거보다 더 힘들거같은데


도대체 멘탈이 어케 버텻냐고 나같음 살자햇을거같다고


물어봣더니



너무 당연하고 단순하게



"그렇다고 죽을수도없고 그냥 언젠간 나은 삶을 살겠지 하고 버텼다"고 너무 당연하고 담담하게 말하는데



난 도저히 그게 어떻게 가능한지 이해할수가없거든



어케 저렇게 단순한 생각만으로 믿음을 갖고 계속 현실 시궁창인데도 묵묵히 견디고 어떻게 정신이 버티는건지 이해할수가없음



이게 세대차이라고 해야하는건지 그냥 사람이 인자강이라 해야할지 뭘지



울엄마만 이런게 아니라서 더 신기함 나는



도대체 이시대 사람들은 뭐임? 멘탈이 죄다 인자강인가? 어케 그고생을하고 살자를 시도조차 안할수가있음??



그리고 그지랄해놓고 애를 낳은 이유도 이해가 안가고



애가 사지멀쩡하게 태어나면 성인되서 자기구실 잘 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뭐야대체



그럴거면 가정폭력이라도 안겪게 하던가(폭력은 애비가함)



밖에서 남이랑 부딪히다가 마음에 상처입는것도 위험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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