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나 하나 건사하기도 힘들지만

마음 한켠에 입양은 항상 생각하고 있다.

반출생주의를 따르는 한 인간으로서 할수 있는

적극적 행위가 입양이라고 본다.

하지만 매우 신중해야 할것이다. 

아직은 때가 아니다. 나부터 어른이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