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태어나서 이런짓을 해가면서까지 살아야 하는지 

가끔 해도 이런데

매일 중노동하고 살면서도 애낳고 싶어하는 사람 ㅈㄴ 신기하다

이웃은 젊은 부분데 애도 있고 하루종일 집구석에 있다

저나이에 종일 집구석에 있고

애들소리도 사라진 낡은 동네에 이사온 것들이 애는 왜낳은 건지

하루종일 말 존나 많이 하고 하루종일 들락날락 생활소음은 어찌나 심한지 출산충에 대한 혐오만 늘어간다

애우는 소리 어린애 중얼거리는 소리 들릴 때마다 ㅈㄴ 혐오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