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태어나서 이런짓을 해가면서까지 살아야 하는지
가끔 해도 이런데
매일 중노동하고 살면서도 애낳고 싶어하는 사람 ㅈㄴ 신기하다
이웃은 젊은 부분데 애도 있고 하루종일 집구석에 있다
저나이에 종일 집구석에 있고
애들소리도 사라진 낡은 동네에 이사온 것들이 애는 왜낳은 건지
하루종일 말 존나 많이 하고 하루종일 들락날락 생활소음은 어찌나 심한지 출산충에 대한 혐오만 늘어간다
애우는 소리 어린애 중얼거리는 소리 들릴 때마다 ㅈㄴ 혐오스러움
도대체 왜 태어나서 이런짓을 해가면서까지 살아야 하는지
가끔 해도 이런데
매일 중노동하고 살면서도 애낳고 싶어하는 사람 ㅈㄴ 신기하다
이웃은 젊은 부분데 애도 있고 하루종일 집구석에 있다
저나이에 종일 집구석에 있고
애들소리도 사라진 낡은 동네에 이사온 것들이 애는 왜낳은 건지
하루종일 말 존나 많이 하고 하루종일 들락날락 생활소음은 어찌나 심한지 출산충에 대한 혐오만 늘어간다
애우는 소리 어린애 중얼거리는 소리 들릴 때마다 ㅈㄴ 혐오스러움
ㄹㅇ 지금도 힘든데 회사에서는 기존의 인원을 더 줄일 궁리 더 힘들게 더 오래 일시킬 궁리만 하는거같더라 진짜 태어나서 노동하는게 일종의 천형 이라고 느낀다
미투..공감 나도 애우는소리나면 짜증나고 싫다 대체 이지옥같은세상에 왜 애는낳아서 노예로 살게하는건지 노예가필요하니 국가에서는 애낳으라고 돈주고 인간이 혐오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