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본인이 능력이 좋고 부자면 몰라도 


가난하게 고생할꺼 알면서도 왜 낳냐 


정말 아무리 백번 생각해봐도 도저히 이 586 베이붐세대는 이해가 안된다.


그냥 사랑해서 같이산다? 애 낳는게 당연한거다? 애가 무슨 잡초도 아니고 가만히 놔두면 알아서 크냐?


갓 태어난 아기는 사실 인간이기 보다 짐승에 가깝고 미성년을 사회적으로 보호하는 이유도 이 사람들을 사람으로 만들기위해 사회화 하는 과정이 필요한거다 


어떻게 애를 아무렇게 싸지르고 알아서 자란다니 이래놓고 효도하라고 강요하고 대를 이어라 집안 사람들 챙겨라 


햄스터도 아니고 니들 성욕에 못 이겨서 싸지른 주제에 왜 자식들한테 출산을 강요하나 


나는 그냥 이런 말 하는 사람들 보면 그냥 자기도 개고생 한게 억울해서 남들이 행복하게 사는걸 보기 힘드니까 물귀신 작전하는게 분명하다 


반출생주의자인 우리는 항상 나 자신이 쫓아야 한다 사회적 분위기 국가적 명령 다 무시해라 저출산이 뭐 나라망한다 ㅇㅈㄹ 해도 


200조 쏟아부었다? 막상 현장에서 애들 키우는 사람들이 개고생하는게 달라졌냐? 바뀐게 없다.


자식만 안낳으면 본인이 설사 능력이 안좋더라도 행복하게 사는게 가능하다 이게 얼마나 아름다운 삶인가 


본인 맘대로 인생을 살아도 아무런 리스크가 없다. 명심하자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건 국가도 사회도 아닌 나 자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