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의 유전자를 닮은 아이를 가지고싶지만
나 좋자고 아이한테 못할짓을 하는건 아닌거같음
반갤러 1(106.101)2025-04-25 23:37
자기의 이기적인 생식 욕구보다도 태어나 버리게 될 아이의 안녕을 우선시 하는 그 마음은 모든 부모가 본받아야 할 점이라고 생각해
익명(kingdoravo0603)2025-04-26 00:29
막줄 추
익명(116.41)2025-04-26 00:31
굿
익명(180.231)2025-04-26 02:39
이런애들은 해외나가서 살아야되는데.. 그냥 환경이 대한민국이라서 그런거임. 나 호주 워홀했을때 거기서 살던 한국계호주인아내, 한국인남편 둘이 사는거 봤는데 애 낳고 잘살더라. 왜냐 눈치볼것이 없음 그냥 무슨 일을 해도 됨. 그 나라는 남자가 공사판에서 안전모쓰고 그 상태로 학교가서 애들 픽업해도 아무도 수근수근 하지 않는곳임. 우리나라는 그러는순간 바로 카톡 단톡방에 저 아빠 누구냐고 바로 조리돌림함.
반갤러 2(123.142)2025-04-26 07:51
나 닮은 아이가 평생 노오력 지옥에 사는게 보고 싶나? 학교 학원 뺑뺑이 취업 뺑뺑이 노동하다가 늙고 병들어 죽음.
나도 나의 유전자를 닮은 아이를 가지고싶지만 나 좋자고 아이한테 못할짓을 하는건 아닌거같음
자기의 이기적인 생식 욕구보다도 태어나 버리게 될 아이의 안녕을 우선시 하는 그 마음은 모든 부모가 본받아야 할 점이라고 생각해
막줄 추
굿
이런애들은 해외나가서 살아야되는데.. 그냥 환경이 대한민국이라서 그런거임. 나 호주 워홀했을때 거기서 살던 한국계호주인아내, 한국인남편 둘이 사는거 봤는데 애 낳고 잘살더라. 왜냐 눈치볼것이 없음 그냥 무슨 일을 해도 됨. 그 나라는 남자가 공사판에서 안전모쓰고 그 상태로 학교가서 애들 픽업해도 아무도 수근수근 하지 않는곳임. 우리나라는 그러는순간 바로 카톡 단톡방에 저 아빠 누구냐고 바로 조리돌림함.
나 닮은 아이가 평생 노오력 지옥에 사는게 보고 싶나? 학교 학원 뺑뺑이 취업 뺑뺑이 노동하다가 늙고 병들어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