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멍청한 놈들이 더러운 사슬을 자랑하는건 정말 역겹다. 이 나라에는 미래도 없다. 

난 세월호 때부터 이나라는 썩었다고 생각했었다. 그 사건의 피해자들은 불쌍하지만..

정치인들은 위로 나아갈줄 모르고 좌우 갈라치기만 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남녀 갈라치기, 세대 갈라치기, 명문대지잡 갈라치기, 대기업중소 갈라치기, 등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것이다. 

이제 실생활 적인 문제를 살펴보자면.. 사회간접자본인 soc는 사실상 교체시기가 30년이나 지났음에도 교체비용과 인력이 없어서

사실상 방치되었으므로 현재에 이르러 싱크홀같은 문제로 발생하고 있다. 가장 심각한 문제인 상수도관 교체는 엄두도 못내고 있으며 

지금부터 전국 모든 상수도관을 교체에 들어간다고 해도 지금의 고령화된 인력이 유지된다고 희망적으로 생각하더라도 최소 15년은 걸릴것이다. 


노후변압기 교체는 더딘 상황이다. 변압기는 사적 재산이라 아파트 주민이 직접 비용을 부담해 교체해야 한다. 변압기 1대당 교체비용이 5000만원가량 들어 부담이 크기 때문에 노후변압기를 교체하지 않고 두는 경우가 많다. 정부는 15년 이상 된 노후변압기에 한해 교체 비용 중 80% 정도를 보조하고 있다.

그러나 산업부에 따르면 올해 노후 변압기 교체 지원 예산은 26억7000만원으로 작년(33억원)보다도 적다. 올해 노후 변압기 교체 지원 신청 건수는 300건이 넘었지만, 이중 80건가량만 지원이 가능한 상태다. 이게 24년도 뉴스였다. 

경제 성장기에 우후죽순으로 지어진 교량·터널·항만·건축물 등 국내 공공시설물 10개 가운데 5개가 준공 20년을 넘기면서 빠르게 노후화하고 있다.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육안 검사’에 치중한 점검 방식과 부족한 관리 인력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4일 국토교통부 통계에 따르면 공공시설물 16만 5282개 중 7만 7475개(46%)가 준공 20년(2022년 12월 기준)을 넘겼다. 준공 30년이 지난 시설물의 경우 전체의 16.9%인 3만 476개인데 2032년에는 7만 7475개(46.9%)로 급증한다. 이것도 24년 

그런데 아직 다른 ㅈ같은점들(물질만능주의, 유행의 획일화, 전세사기)도 추가 안됬는데도 '지성을 가진자들'이라면 ㅈ됐다는걸 알수가 있다.

그런데도 2명 3명 낳는사람들은.. 어쩌면 이디오크러시의 현실화 인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