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노골적이고 강압적인 방식에서 점점 더 복잡해지고 이해하기 어렵게 바뀌고 있기 때문에 인지하기가 더 어려워지는거죠
대올(182.212)2025-04-26 18:58
그래도 내가 착취당한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느끼고는 있지만 그 실체를 알기 어렵기 때문에 눈에 쉽게 보이는 빨갱이탓 전라도탓 알바탓 저지능탓 부모탓 ~충탓 한남탓 한녀탓 부모탓 등등 온갖 혐오가 만연한거 아닐가요
대올(182.212)2025-04-26 19:02
상대방은 항상 저지능에 대가리 꽃밭이고 이기적이며 성욕과 본능을 참지 못하는 짐승으로 보아야지만 내가 마음이 편하거든요
대올(182.212)2025-04-26 19:05
답글
성욕과 본능을 참지 못했으니까 태어난 게 객관적 사실인데 마음이 편한거랑 별개로.
M(122.202)2025-04-26 19:10
답글
서로 객관적 사실이라는 단어의 뜻을 다르게 쓰고 있으니 대화가 안되는거죠
대올(182.212)2025-04-26 19:41
답글
아니 성욕과 본능을 참았는데 태어난다는 게 말이 돼? 야스를 안하고 번식하고싶다는 욕구를 버리고 아이를 낳고싶다는 욕구없이 태어난거면 뭐 일방적으로 강간당해서 태어난거야?
M(122.202)2025-04-26 19:46
답글
네 말이 안되는거 같네요
대올(182.212)2025-04-26 19:58
답글
개인적으로 혐오가 만연해지는 까닭은 제각기 자기 몫을 찾기때문에, 예전처럼 아내라서 남편을 위해주고 자식이라서 부모를 위해주고 부모라서 자식을 위해주고 이런 게 사라져서지. 눈에 쉽게 보이는 맘에 안드는 대상만 골라서 탓하는 거랑 다른듯. 국민연금 같은 경우에도 과거엔 생각안하고 나라가 내래 안내면 잡아간대 하고 낸거잖어 미래희망같은 거 계산안하고
인간을 착취하는 방식과 구조가 점점 교묘하고 은밀하게 바뀌고 있기 때문 아닐까요
과거의 노골적이고 강압적인 방식에서 점점 더 복잡해지고 이해하기 어렵게 바뀌고 있기 때문에 인지하기가 더 어려워지는거죠
그래도 내가 착취당한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느끼고는 있지만 그 실체를 알기 어렵기 때문에 눈에 쉽게 보이는 빨갱이탓 전라도탓 알바탓 저지능탓 부모탓 ~충탓 한남탓 한녀탓 부모탓 등등 온갖 혐오가 만연한거 아닐가요
상대방은 항상 저지능에 대가리 꽃밭이고 이기적이며 성욕과 본능을 참지 못하는 짐승으로 보아야지만 내가 마음이 편하거든요
성욕과 본능을 참지 못했으니까 태어난 게 객관적 사실인데 마음이 편한거랑 별개로.
서로 객관적 사실이라는 단어의 뜻을 다르게 쓰고 있으니 대화가 안되는거죠
아니 성욕과 본능을 참았는데 태어난다는 게 말이 돼? 야스를 안하고 번식하고싶다는 욕구를 버리고 아이를 낳고싶다는 욕구없이 태어난거면 뭐 일방적으로 강간당해서 태어난거야?
네 말이 안되는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혐오가 만연해지는 까닭은 제각기 자기 몫을 찾기때문에, 예전처럼 아내라서 남편을 위해주고 자식이라서 부모를 위해주고 부모라서 자식을 위해주고 이런 게 사라져서지. 눈에 쉽게 보이는 맘에 안드는 대상만 골라서 탓하는 거랑 다른듯. 국민연금 같은 경우에도 과거엔 생각안하고 나라가 내래 안내면 잡아간대 하고 낸거잖어 미래희망같은 거 계산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