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가 죽어도 수없이 모욕당하고

이순신 장군님이 죽어도 수없이 추앙받고


나의 존재가 사라져도 얼마든지 존재했던 나 자신은 모욕도 추앙도 받을 수 있음


문제는 가치관따라 이리저리 휘둘려 이용당할 뿐이라는 거임


태어나지 않으면 그딴 가치관이나 인간들에게 내 존재가 이용당하지 않을 수 있고 가치관도 인간들도 알필요도 없음


안태어났을때 진정으로 그 무엇에도 휘둘리지 않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