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0여년전만해도 성욕을 혼자서 풀만한 유흥거리도 무척 적었고, 야동도 야망가도 없었던데다가
그시기만 해도 창녀촌 가서 하는 게 흠도 아니었고
여성들은 춘정이 끓어오르면 맘에 드는 남자에게 벌리는 거도 당연한 시대였다
지금처럼 욕정을 풀 소재가 많았던 시기가 한 200년만 빨리 왔어도
지금 지구인구가 80억까지 찍지 않고 40억 정도이지 않았을까
인도나 후진국은 성관념이 개판이고 애를 싸질르다시피 쑴뿡쑴뿡낳지만
그만큼 컴퓨터 보급도 음란물 보급도 안돼있어서
욕정을 섹스로 풀지 그럼 뭐로 품? 하는 인구비율도 꽤 높겠지
근데 이좆병신 한국은 성인이 성인물을 법적으로 못보게 할려고 별 개지랄병을 다떨어놓고 출산율 뒤에서 1등ㅋㅋ
아니 근데 그 시절에도 콘돔과 피임약과 낙태는 있었잖아 그게 어떻게 변명이 돼?
60년전에 콘돔 피임약이 있었어?? 낙태야 그시대에도 있었지만 그땐 낙태하느니 낫고버리는 게 더 도덕적이라는 개논리의 시대기도 했고
그래서 뭐가 위선이라는 거임?
위선이라는 뜻을 모르는 거 같은데ㅋㅋㅋ
정확히는 성적으로 꼴리면 박고 싼다를 제외한 선택지가 혼자서 상상하면서 쥬지or뷰지 흔든다 밖에 없는 시대였다면 우리도 성적 충동에 좀더 취약했을 텐데 그 부분은 고려해주지 않는 게 위선적이다라고 얘기하고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