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고통 없이

내 존재 자체가 애초에 없던 거처럼

세상에서 홀연히 사라지고 싶은 게 이 갤러리 유저들의 욕구 99%아니냐

불가능한 걸 아니까 사방팔방 눈물로 글들을 싸지르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