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치로 고가치를 만드는 거에서 벗아나질않는데

최초의 목축이 쓰레기나 다름없는 풀떼기+사람이 못먹게 된or안팔린 곡물류를 통해 동물의 고기or전략자원인 말을 만드는 산업인데

인류의 모든 산업 전반이

목축이면 사료가격<고기and가축가격,

제조업이면 임금<영업이익and원자재가격

농업이면 비료+토지<농작물가격


근데 가정에서 대대로 역사적으로

출산은 가치창출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였음.

쌀자체는 노동력으로 바꾸지 못하지만, 대충 남자 여자 성기능 멀쩡하면 얼마든지 쌀만줘도 노동력이 나옴. 그리고 신분제로 아예 태어나자마자 수단으로 써먹어도 되게 했음.


현대로 오면서 출산에 들어가는 돈이 출산으로 나오는 돈보다 많아지니까. 다들 회의적으로 변하면서 이 사상도 움트기 시작하는 거임.


만약에 지금도 애 하나 낳으면 드는 돈보다 밭이나 논에서 일시켜서 버는돈이 더 많았다면, 애를 안낳는다고? 병신임? 돈이 복사가 되는데?


"애들+가축이 나중에 죽건말건 왜 스스로 멀쩡한 축사+집에 동물을 하나도 안기름?"

이 지배하고 있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