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동무를 부모로 해석하면 똑같음
김일성 김정일이 본인들 욕구를 위해 너희를 세뇌하고 마음대로 조종했다
하지만 굶기지 않고 먹여살려주신 수령동무에게 그렇게 말하면 안됩니다.
본인들이 이용해 먹으려고 배급제나 여러 제도로 큰 은혜를 베푸는 거처럼 모양새를 내놓고는 뒤로 빼돌려 여러인민들이 굶어죽게했다
수령동무에게 감사하지 않으면 그대는 반동입니다!
이제 더이상 김씨정권에 휘둘리지 않고 자유롭게 살면 된다
수령동무의 은혜를 잊은 원쑤!
도대체 그렇게 감사해서 돌아오는 게 뭐냐?
대가없이 저희를 품어주신 수령동무에게 무한한 사랑을 보답하는 것이 우리 인민의 의무입니다.
돌아버리겠음. 그냥 감사할 필요 없고 본인 인생은 전혀 의지 개입없이 수령의 욕구에 의해 좌지우지 됐고 이제 자유롭게 살되 누구를 노예로 종속시키면 안된다는데 못알아먹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