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트로피고 장난감이지 자신이 인격체를 낳았다는 감각이 좆같이 없다는 방증임
당장 길거리 사진에서도 초상권이랍시고 민감하게 구는 인간들이 지 애새끼 인터넷에 면상까는건 아무런 고민이 없음
영상까지 찍어서 올리고 금쪽이같은 방송에도 미성년 아이를 노출시켜 욕받이로 씀
욕받이로 쓰도록 동의서 적는 부모새끼들도 문제지만 그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관계자들도 다를것 없는새끼들이지
나아가서는 그런 방송, sns글을 보며 즐기는 씹새끼들도 다를 것 없는 새끼들이고
책임감 의무감을 통감하고 낳는 경우는 거의 없지. 나중가서 왜 낳았냐고 하면 그걸로 괜히 포장할뿐. 그래서 성욕 욕정으로 낳았냐고하면 노발대발 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음. 본질이 꿰뚫렸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