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없이 싸질러는 놨는데 힘은 ㅈ같이 들고 와이프랑은 야스리스에 대달래도 안대주고 그나마 존심채워주는 의무방어전 두려워하는 유부남 개그 보면서 흐뭇해하고 그러다 생각좀 해보면 반출생이 맞는것도 같고 그런데 이제와서 돌이킬 수 없으니 마냥 자기 선택에 정당성을 부여함
태어난 이상 받아들이는 게 순리라는 건 참 끔찍한 폭력임
ㅇㅈ
개, 고양이가 나 왜 키웠냐 물어봐도 비슷한 반응 보일거 같긴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