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부처 = 불교 그 자체는 아니라지만
석가모니를 빼고 불교를 말할 수 있나?
아이콘이자 가장 상징적인 존재인데.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이라는데
내가 그 새끼를 왜 죽여야만 하는데?
그냥 애초에 애를 안 싸면 안 됐던거냐?
애 낳아서 왕자 신분 버리고 도망치듯 출가하는거랑 세존이 되는 두 가지를 다 이루려 한건 욕심이 너무 지나쳤다고 생각한다.
애 낳고 출가 안 하던지 안 낳고 목숨을 건 야반도주를 하던지 둘중에 하나를 택해야 했다.
부처의 제자중에 자식이 있는 자가 있는 것은 큰 문제가 안 되지만(현실적인 이유에서), 적어도 부처 자신 단 한명만큼은 자식이 있어서는 안 됐다.
모든 모순은 거기에서부터 시작된다.
장애물 라훌라를 낳아서 나를 출가하지 못하게 만든 부처가 싫다.
심지어 라훌라도 출가해서 대가 거기서 바로 끊겨서 더 좆같다.
어차피 바로 끊어질거 대체 왜 낳은거냐?
석가모니를 빼고 불교를 말할 수 있나?
아이콘이자 가장 상징적인 존재인데.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이라는데
내가 그 새끼를 왜 죽여야만 하는데?
그냥 애초에 애를 안 싸면 안 됐던거냐?
애 낳아서 왕자 신분 버리고 도망치듯 출가하는거랑 세존이 되는 두 가지를 다 이루려 한건 욕심이 너무 지나쳤다고 생각한다.
애 낳고 출가 안 하던지 안 낳고 목숨을 건 야반도주를 하던지 둘중에 하나를 택해야 했다.
부처의 제자중에 자식이 있는 자가 있는 것은 큰 문제가 안 되지만(현실적인 이유에서), 적어도 부처 자신 단 한명만큼은 자식이 있어서는 안 됐다.
모든 모순은 거기에서부터 시작된다.
장애물 라훌라를 낳아서 나를 출가하지 못하게 만든 부처가 싫다.
심지어 라훌라도 출가해서 대가 거기서 바로 끊겨서 더 좆같다.
어차피 바로 끊어질거 대체 왜 낳은거냐?
부처도 그저 인간이자 동물일 뿐이었던 것이지. 나중에서야 깨닫게 되었지만 이미 물은 엎질러져서 장애물이 되었던 것
살불살조. 권위에 짓눌리지 말고 비판적 사고를 유지하라는 말이지. 석가모니도 애 낳고 이름을 애물로 짓고 버려두고 가출하더니 고행 실패하고 타락죽 얻어 먹은 인간적인 면모가 있지
어쨌거나 라훌라 대에서는 열반에 이르렀으니 다행한 일
내로남불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