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되게 웃기면서 슬프다고 생각함. 의미부여야 뭐 그냥 지 맘대로 아무거나 지가 좋아하는 거에 의미부여 하면 아무렴 좋긴 한데 출산에 의미부여 한다는 건 결국 자기 자식한테 똑같은 의미부여 게임을 대물림하는 짓에 가장 큰 성취감을 느낀다는 거나 마찬가지잖아? 난 이게 뭔 병신짓인가 싶음. 인생의 가장 큰 의미랍시고 하는 게 자기 자식한테 그 지긋지긋한 의미부여 게임 대물림하는 거라니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