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주의자들은 애를 낳지 말라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다니지 않음
반면 출산주의자들은 정부가 주축이 되어 애를 낳으라며 낳지 않은, 낳지 않을 사람들에게 강렬하게 강요하고있음
개인 사이에서도 결혼안하고 애 안낳으면 도태자라느니 책임감이 없다느니(진짜 책임감 없는게 어느쪽인지 인식을 못하나) 어른이 되질 못했다느니 이런 명백한 인신공격성 비아냥을 아무렇지 않게 갈겨대지
각자 원하는대로 살면되는거임, 국가가 뭐라고 강요를해 적어도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하는 국가라면 그러면 안된다
개인은 각자 원하는대로 살면됨, 애초에 개인은 국가의 영속을 위해 희생되어선 안됨 심지어 있지도 않은 인간을 이 세상에 끌어와서 국가영속을 위한 연료로써 소진되라는 요구를 하고있으니 참
낳으라는 거도 역겹고, 낳는 건 전혀 문제없이 당연한 행동이라는 거도 역겹고, 태어나기 싫었다고 하면 패배주의라고 하니 그 또한 역겹다.
사람 낳으라고 하면서 사람을 병역자원 인적자원이라고 자원 취급하고 지 맘에 안들면 너 말고 일할새키 많아 라고 꼽주는 나라. ㅋㅋㅋ
사실 안낳으면 가난한 흙수저는 문제 없음. 그냥 좀 더 힘들게 살다가 가는게 끝인데. 많은 사람이 안낳으면 기득권 인프라는 잣망 되니까. 이민 가봐야 한국에서 누리던 권력이나 갑질 못누림. 돈 좀 있는 외노자일뿐. 그니까 낳으라고 지들 망한다고 난리.
낳는다고 가난한 흙수저가 덜 힘들게 살다가 가지는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