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가즘에 뇌가 지배된 인간이더라
반출생주의를 반출생주의가 아니라 반오르가즘주의로 보니까
자기 쾌락을 빼앗고 퇴폐적이라고 비난하는 사상으로 보고 발악을 하는 거임.
실상은 오르가즘을 즐기던 말던 애만 낳지 않는 게 좋다는 사상인데
지처럼 오르가즘 즐기고 세상에서 야스를 쾌락으로 여기는 유전자가 많은 게 과연 그리 좋다고 보는걸까
오르가즘에 뇌가 지배된 인간이더라
반출생주의를 반출생주의가 아니라 반오르가즘주의로 보니까
자기 쾌락을 빼앗고 퇴폐적이라고 비난하는 사상으로 보고 발악을 하는 거임.
실상은 오르가즘을 즐기던 말던 애만 낳지 않는 게 좋다는 사상인데
지처럼 오르가즘 즐기고 세상에서 야스를 쾌락으로 여기는 유전자가 많은 게 과연 그리 좋다고 보는걸까
베너타가 말한 것처럼 존재 편향 같은거 아닐까. 그런 사람들은 내가 알기론 대개 뭔가에 미쳐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던데 그사람들도 뭔가 결핍된 사람들임(모두가 히나씩 그렇듯이). 근데 어떻게든 살아갈 힘을 얻으려는 과정에서 삶 자체를 긍정하지 않을 수가 없잖아. 우리가 이미 진리처럼 받아들이고 있는 존재의 무의미함이 그들에겐 살아갈 힘을 박탈하는 것과 다름이 없음. 그리고 솔직히 우리 중 대다수도 죽는 게 두려워서 어떻게든 살고는 있잖아. 버티는 것에 불과하지만. 그들을 뭐라고 할 수는 없는 것 같아. 걔네도 피해자야. 아 씨발 말하다 보니까 그냥 답이없네 그냥 우주의 원리 자체가 썩었다 그냥 반출생주의 논리대로면 미워할 수 있는 '존재'가 없잖아??
반출생주의가 지랄하는 대상은 애 낳는 대상+태어난 사람이 괴롭다는 데 무시하는 사람 뿐임. 근데 둘에 해당 안되면서 반출생주의에 지랄하면 욕 좀 먹는 게 당연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