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종족번식이 본능인것 까지는 뭐 사실이라고 볼수있는데

그걸 찬양하는 새끼를 보면 뭐지? 싶음.

인지부조화가 오는 느낌임.

남들 다 가지고 있는 본능대로 사는게

뭐가 위대한거고 숭고한거지?

나는 배고파도 돼지로는 살기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