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를 모르고 집착하면서 수렁으로 빠지는 사람보다 낫다.
사는동안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고 스스로 벌어서
스스로 쓰다가 조용히 가는 삶이면 내 기준에서 괜찮은 삶이다.
이 세상엔 남에게 피해를 주고 다니는 유해동물같은 놈들이 많다.
모두가 경쟁사회에서 성공할수 없다. 이것은 진실이다.
한 발 멀리서 보면 이 시스템에서 노력으로 성공하는것은 허상에 가깝다.
노력으로 한계를 극복하고 성취하는 삶도 멋있고 훌륭한 가치이지만
인생은 노력보다는 운이 더 크다는 사실을 외면하지는 말아야한다.
나는 그저 이 시스템에서 한발짝 떨어져 나오기로 했다.
남의 말을 듣고 살던 듣지않던 결과에 대한 책임은 어차피 내가 진다.
그러면 답은 명확해진다. 원하는데로 살자.
지들이 꼴려서 박고 싸지른 거 뿐이면서. 참 말들 많아
진짜 맞는 말인게 여기서 간혹 9급 공무원 무시하는데 그것도 못붙어서 10년 넘게 장수하다가 끝낸 사람들 내가 여럿 봤음. 어디고간에 경쟁이 존재하는 곳에는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낙오자가 나오게 되어 있음. 이런 당연한 메카니즘도 모르면서 헛소리 까는 것들 수두룩함.
ㄹㅇ
ㅇㅇ 공감한다. 어디고간에 낙오자는 무조건 생기는데 이 사회는 그들을 배척한다. 그게 본인이 될 확률이 생각보다 높다는 생각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