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선 거기까지 가는데 500년이 걸렸다는 설정인데
지금 계층별 인종별 출산율이나 기형아 자폐아 비율
사회적인 추세를 보면 예상보다 수 배는 더 빠르게 진행중임
사실상 이미 그 문턱에 들어왔다고 봐도 무방하고 이 말은 즉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는 더 안 태어나는 게 낫다는 거
영화에선 거기까지 가는데 500년이 걸렸다는 설정인데
지금 계층별 인종별 출산율이나 기형아 자폐아 비율
사회적인 추세를 보면 예상보다 수 배는 더 빠르게 진행중임
사실상 이미 그 문턱에 들어왔다고 봐도 무방하고 이 말은 즉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는 더 안 태어나는 게 낫다는 거
아마 그 지경까지 가면 삼시세끼 밥만 먹여줘도 시키는 일 좋다고 웃으면서 하는 인간만 노예로 배양해서 써먹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