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사랑 부처님의 자비심을 이해할 방법이 없음
살아가면서 누군가 사랑받거나 대가없이 퍼주거나 자신의 신앙이 시험받을 때 사랑하면서
아.. 이런 걸 누군가는 태어나면서부터 받는구나 하면서
자신의 출산을 증오하거나,
천천히 평온하게 자신의 죽음을 향해 걸어가거나 둘 중 하나의 길뿐
예수 부처가 진정 있었다면 그딴 부모 밑에서 애가 생기는 걸 막았을것
주님의 사랑 부처님의 자비심을 이해할 방법이 없음
살아가면서 누군가 사랑받거나 대가없이 퍼주거나 자신의 신앙이 시험받을 때 사랑하면서
아.. 이런 걸 누군가는 태어나면서부터 받는구나 하면서
자신의 출산을 증오하거나,
천천히 평온하게 자신의 죽음을 향해 걸어가거나 둘 중 하나의 길뿐
예수 부처가 진정 있었다면 그딴 부모 밑에서 애가 생기는 걸 막았을것
이거 진짜 명문장이네.
부모조차도 자식이 쓸모가 있어야 키워주는 투자-회수의 조건부 계약관계인데, 대가없는 사랑을 이해할 수 있을리없지.
그래도 개천을 봐야 바다를 이해하지, 개천도 바다도 못보고 사막 한가운데에서 맨날 먹고자고한 사람한테, 어딘가에는 물로 가득차서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있다. 라고 해봤자 상상만 하지 이해 못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