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때 엄마한테 내 친구는 일주일에 용돈 3만원 받는데
나는 2천원 받는다 그래서 학교에서 친구들한테 빵얻어먹고 다닌다.
나는 거지새끼다. 그럴거면 왜 낳았냐라고 소리질러봄.

방에있던 아빠 대분노 하셔서 엄마한테 말버릇이 뭐냐고 소리지름.
중2병 걸린나. 뭐 때리기라도 하시게요? 시전.
아빠 ㅇㅋ 오냐 시전하고 뺨때림.

넋나가서 방문 잠그고 멍때리고 있는데 아빠 들어와서
아빠가 때려서 미안하다 하고 만원 용돈 주심.

다음날 만원으로 메이플 현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