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신자로 살다 갔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부처 좆까고 예수가 나음.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지 않고 무병장수 했다고 가정해도 결혼해서 자식을 낳진 않았으리라는 건 백퍼센트라고 본다.
물론 그랬다면 신약성경은 존재하지 않았겠지만.
존재했더라도 예수는 작은 귀퉁이에 나오는 조연이나 엑스트라 취급에 예수의 역할을 하는 다른 인물이 등장했겠지.
욥기의 욥은 좋아하지 않는 것이 그의 고통은 그가 자식을 낳았기 때문이다.
애초에 본인이 자식보다 먼저 죽는게 100%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오만이다.
확률로 보자면 물론 높겠지만 자식이 부모보다 먼저 죽는 경우가 인류 역사상 단 한 건도 없었냐?
그냥 본인이 당첨되면 받아들여야지. 출산 자체가 도박인데 어디서 몰랐던 척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발 빼려고.
어쨌던 생육번성타령을 전복시킨 예수가 좋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지 않고 무병장수 했다고 가정해도 결혼해서 자식을 낳진 않았으리라는 건 백퍼센트라고 본다.
물론 그랬다면 신약성경은 존재하지 않았겠지만.
존재했더라도 예수는 작은 귀퉁이에 나오는 조연이나 엑스트라 취급에 예수의 역할을 하는 다른 인물이 등장했겠지.
욥기의 욥은 좋아하지 않는 것이 그의 고통은 그가 자식을 낳았기 때문이다.
애초에 본인이 자식보다 먼저 죽는게 100%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오만이다.
확률로 보자면 물론 높겠지만 자식이 부모보다 먼저 죽는 경우가 인류 역사상 단 한 건도 없었냐?
그냥 본인이 당첨되면 받아들여야지. 출산 자체가 도박인데 어디서 몰랐던 척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발 빼려고.
어쨌던 생육번성타령을 전복시킨 예수가 좋다.
《이집트인들에 의한 복음서》에서 예수는 선언한다. "여자들이 아이를 낳는 한, 인간은 죽음의 희생자가 되리라." 그런 다음, 그는 분명하게 말한다. "나는 여자들이 하는 일을 파괴하러 왔다."
마태 26:24이나 누가 23:27-31에도 반출생을 인정하는 듯한 말을 했지
세례 요한과 그에게 세례받은 예수, 그리고 사도들 모두 천국을 위해 고자되었지 사제들도 결국 속내는 어떻든 간에 명분상 저것을 따르는 것 아니겠는가
마리아는 왜 억지 처녀여야 했으며 양자였던 요셉은 왜 양자로 예수를 맞이해야 했는가. 이것도 음모론 신비학이 좋아하는 식, 메타포적으로 보면 의미심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