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난 역사속에서 여자들이 상대적 약자이고, 안벌려도 좀 억지로 해도, 보통 젊었을때 혈기로 쳐버리고, 범죄까지 안가는 그런거

우리도 50년전인가 강간으로 고소했는데 판사가 결혼시키고 막 그랬잖아


그럼 그 앞에 역사는 말할 거도 없지


지금이야 여자들이 일자리도 있고 돈도벌고 하지만

옛날에는 여자들이 일자리 있다는 건 말도 안되고, 설령 일해도 남편이 만든 산업에서 부경영자 역할 하고 그런 거란 말야


그냥 인류 역사는 여자들이 안벌려도 박고 싸고, 벌리면 더 박고 싸고, 그 과정 속에서 수없이 개체가 퍼져나가서 지구환경을 박살내가며 80억이나 존재하는 거란 말야


근데 그걸 왜 지속해야돼? 명백히 늙고 병들고 죽는 괴로움이 존재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