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난 역사속에서 여자들이 상대적 약자이고, 안벌려도 좀 억지로 해도, 보통 젊었을때 혈기로 쳐버리고, 범죄까지 안가는 그런거
우리도 50년전인가 강간으로 고소했는데 판사가 결혼시키고 막 그랬잖아
그럼 그 앞에 역사는 말할 거도 없지
지금이야 여자들이 일자리도 있고 돈도벌고 하지만
옛날에는 여자들이 일자리 있다는 건 말도 안되고, 설령 일해도 남편이 만든 산업에서 부경영자 역할 하고 그런 거란 말야
그냥 인류 역사는 여자들이 안벌려도 박고 싸고, 벌리면 더 박고 싸고, 그 과정 속에서 수없이 개체가 퍼져나가서 지구환경을 박살내가며 80억이나 존재하는 거란 말야
근데 그걸 왜 지속해야돼? 명백히 늙고 병들고 죽는 괴로움이 존재하는데
진하게 쓴 글로만 떠들면 '뒈지지 왜살고있냐?' 로 끝나는데 반출생논리 하나 붙들고 정말 염병 오진다예 저 모든 발전은 막줄 하나로 다 의미없으니 모두 애낳지말고 멸망하는게 윤리적으로 옳다 믿는
이 얼마나 편하냐 멸망시키는 무슨 대마왕 악한짓도 아니고 근데 결과값은 존나 파멸적일수있는것에서 오는 희열 뭐 이런걸까? 윤리라 외치는데 이 가면이 너무 얇아서 속이 보이는것같음
뒈지지 왜 살고있냐? 로 끝나는 건 니가 달리는 차에서 멈추려면 브레이크 밟을 수도 있는 건데, 왜 안뛰어내림? 뛰어내리면 멈추잖슴ㅇㅇ ㅇㅈㄹ병 떠는 거임. 윤리고 자시고 안낳는 게 좋다는 걸 니가 뭘로 부정하게? 늙고 병들고 죽는 삶밖에 못 물려주는 너따위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