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 시나리오를 댈때
A)애를 낳지 않아서 멸종
B)핵전쟁으로 멸종
C)소행성충돌로 멸종
D)전염병으로 멸종
E)기후위기로 멸종
뭐하여간 니들이 뭘 가져와서 어떤 시나리오를 들이밀어도
A=애를 낳지 않아서 멸종하는 게 제일 온건하고 괴로움이 적고 죽어도 자연사지 죽임 당하는 게 아니잖니?
그리고 니들이 애를 낳아서 인류가 지속되면 언젠가 BCDE 시나리오가 너랑 니 후손들한테 일어나지 않을 거란 보장이 어딨니?
뇌는 생생우동 쳐먹다가 사리 떨어졌을때 쓰라고 머리안에 넣은 거니?
반박의 여지가 없는 명논리네. 추천 10000개 주고 싶다.
니들이 그 멸종을 앞당긴다니까? 니들 말빨이 존나 쩔수록 이게 반박불가일수록, 모두가 동의할수록 니들의 삶에 멸망이 함께 한다고. 니들이야말로 뇌에 뭘 쳐넣은거냐 걍 다른거 다빼고 한국 출산율만 얘기해도 이미 사회붕괴인데 여기 기름을 부으려하지. 추가로 국제정세? 가끔 니들이 짱개일거라 생각하기도해 한국인 빨리 없애고 여기 인프라를 쓰려는 바디스내쳐들
지구인구는 점점 느는데, a를 앞당긴다고?ㅋ 낳아대서 bcde를 앞당기는 게 아니라?ㅋㅋ
우선 나는 어떤 독재자가 나타나서 전인류를 거세하거나 비자발적인 타인에 의한 강요로 반출생주의자로 만드는건 당연히 반대하는 입장임 여기서 나는 "강요를 "폭력을 통한 강제 혹은 따르지 않으면 개인에게 강한 패널티를 부여" 정도의 의미를 지칭함. 이런 강압적 방식이 아닌 개인의 자발적인 판단으로 아이를 낳지 않아서 인류가 점점 감소하고 멸망하게 된다면 나는 이게 다른 핵전쟁이나, 운석충돌, 자연재해 같은 멸종 시나리오 보다는 낫다고 생각함
그래 뭐 B나C,D는 그렇다 치자 E는 전세계 환경운동자들이 이러다 30년안에 개박살난다 떠들고 출산이 얼마나 많은 환경적 영향을 끼치는지 통계로 나왔는데 너야말로 책이나 통계더 보고와라 책하나만 읽은새끼들이 제일 무섭더라더니 틀린말없노
엠뒤 병신련 뒤에 짱개였나보네
시진핑씨발천안문앞광장피떡씹새끼 됐니?
솔직히 중국이 그렇게 두렵고 안보가 무섭고 뭐 대만이 침공당하면 아시아 정세가 어쩌고 그렇게 신경쓰이는데 애를 낳아? 불구덩이 뛰어들면서 애 손도 붙잡고 가는 개씹새끼라고 자랑하니?
ㅋㅋ 진짜 이 끝도없는 패배주의 자기손으로 지옥을 만들어가고 뭐 하나 바로세우지 못하게끔 디자인된 윤리에 철저하게 움직이는구나
니가 애를 낳는 게, 이성과 합리주의가 성욕에 패배하는 거지
내가 애안낳는거랑 남들보고 애낳지 말라는 거로 지옥될 세상이면 안낳는 게 나은 거 아니니?
낳으면 천국이 도래하고 세상이 좋아지고 환경도 개선되고 전염병도 안돌고 전쟁도 안일어날 거처럼 위선떨지마 뇌말고 자지보지로 생각하는 주제에ㅋ
니들의 성공은 이미 가지고있던걸 없애는거로 디자인되있다고 니들의 진정한 승리에는 단 하나의 + 도 없어
낳은 애들이 다 늙고 병들어 뒤지는 게 + 야?
가지고 있던 걸 없애? 안낳는 거로 없어지면 낳으면 안 없어져? 그런 게 어딨는데? 군대? 닌 군대보낼려고 자식낳니? 자식은 군대갈려고 태어나고? 총맞고 폭탄맞아 죽으려고 태어나는 거야?
이득보는 대상도 없지
손해와 고통을 거듭하는 대상이 없는거지
ㅋㅋㅋㅋ 열심히 댓다는데 정말로 아무것도 얻는게 없네.... 이거 남는게 하나도 없어...
난 얻은 거 많아ㅋ
미안 나 갈께
ㅂㅅ - dc App
애초에 멸종이 나쁘다는 생각 자체가 잘못됨
니들의 성공은 이미 가지고있던걸 없애는거로 디자인되있다고 니들의 진정한 승리에는 단 하나의 + 도 없어 라고 하는데 인간이 애초에 우주상에서 시초부터 당연하다는 듯이 존재한 적이 있긴 한가? 원래 없었던 게 기본값 아님?
어린애처럼 원래 존재하는 것이 당연하고 죽음은 자신과 먼 얘기인 게 당연하다고 생각? 개인의 삶이 그러한 것과 같이 인류, 생명체, 동식물, 문명 같은 것들도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그 끝은 시작하기 전으로 돌아가는 것뿐임.
그 끝으로 향해가는 과정 중에 얻을 것은 고통과 괴로움 뿐이고 그 것들을 감수하고 나서도 어렵사리 쟁취한 것들은 모두 무의미하게 수포로 돌아가게끔 설정돼있음. 아예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할 정도로. 남는 게 전혀 없는데 시작을 해서 무엇함? 그리고 인구가 감소할 것을 걱정할 게 아니고 그 잘난 위대하신 인류 문명께서 늘 그래왔던 것처럼 인구 감소 또한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면 기술 발전이나 다른 그 무언가로 대안을 찾아 문제를 해결할 것. 그 게 가능하지 않다면 삶, 연애, 섹스, 결혼, 출산 이런 것들이 모두 무의미하다는 방향으로 형성되는 집단 지성을 어떻게 억지로 뜯어 고쳐야 하는데 전지구적 수준의 세뇌가 아니고서야 그 게 가능한가? 그러면 그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인가?
여기 오는 분탕들이 자주 언급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도태'되고 남는 것은 남는 것 뿐임. 인류 문명이 이 정도 수준 밖에 안 되면 인류가 고작 이 정도 깜냥 밖에 안 되는 것이고 그러면 쇠퇴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수순임. 인간이 지들 멋대로 욕심 따라서 동물들을 축사에 가둬놓고 고기 만드는 기계로 만드는 행위와 비슷한데 전염병에 걸리면 폐사시키는 것처럼 인간도 더 큰 상위 차원의 자연이나 우주의 원리에 따라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거나 아니면 쓸모없어졌기 때문에 폐기 처분 당하는 것. 아니면 스스로의 모순이 폭발해 자멸하는 것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