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시대가 갈수록 무조건 낳아야되고 탄생이 축복이고 괴로움도 극복해야 마땅하다는 쪽이
낳지 않아도 좋고 태어나지 않으면 괴로울 일 없고, 조용히 아무일도 겪지 않고 만들지 않고 하지 않아도 될 존재들이 육신에 갇혀 쓸모없는 분쟁들에 휘말려 죽어나가는 거보다 안태어나는 게 행복하고 좋다는 쪽보다 쪽수로는 더 많아질 수 밖에 없는 것
앞으로 시대가 갈수록 무조건 낳아야되고 탄생이 축복이고 괴로움도 극복해야 마땅하다는 쪽이
낳지 않아도 좋고 태어나지 않으면 괴로울 일 없고, 조용히 아무일도 겪지 않고 만들지 않고 하지 않아도 될 존재들이 육신에 갇혀 쓸모없는 분쟁들에 휘말려 죽어나가는 거보다 안태어나는 게 행복하고 좋다는 쪽보다 쪽수로는 더 많아질 수 밖에 없는 것
안태어나는건 고통이 없다 말고 없다니까? 행복운운은 자제요 베네타가 그랬어 오해금지랑께?
태어난 존재가 안태어난 존재를 어케 아노? 니 안태어나봄?
병신련이노 고통이 없는거 말고 뭐가있냐고 거따가 행복을 적는 니네야말로 안태어나본 상태를 기억하노?
니가 칼9로 찔러뒤져야만, 그런 게 없고 생각할 필요 없는 세상의 존재가 행복이라는 걸 인지하노?
베네타 논리에 무존재는 행복이 없는데? 자꾸 무존재 행복드립이노? 걍 없다고 없는거 오진다예~
상대적 행복을 이해 못하면, 니는 걍 뒤지지 왜 그꼴로 살아있노?ㅋ
ㅋㅋㅋ 없어
뇌가?ㅋ
그러게.. 맞는 말이야. 결국 윤리고 뭐고 생존하기 좋은 특성이 자연선택될 테니까. 그래도 고통이 조금은 더 줄어든 세상이 되지 않을까(사회적 경쟁 심화는 심해질 가능성이 크지만)..? 먼 옛날엔 불치병이었던 병이 지금은 치료 가능한 것처럼.. 뭐 트랜스휴머니즘 같은 게 나올 수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