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삶도 스스로 책임지지 않는 사람 둘이 만나서

대책없이 태어난게 내 탓인가? 여러분 탓인가?

절대 아니다

나라에서는 값싼 노동력을 창출한다는 명분으로
무책임한 임신을 방조 하고 있다

누가봐도 빻은 외모 
적은 인맥
나쁜 지능 과 성격
낮은 사회 지위
이런 사람 두명이 만나서
혼인신고 한다고 하면
동사무소에서 뜯어 말려야지

병원 의사도 이런 인간 두명이 임신한거 같다고 진찰 오면
도리상 한번쯤은 낙태를 권해야 되는거 아닌가

최소한 가정을 이루려면 남의 도움없이 스스로 삶을 영위하는 사람이 이뤄야되는데 
보통사람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당연한거라 이런건 학교에서도 안가르친다 

문제는 우리 부모 같이 생각 없이 사는 사람이 학교에서도 못배우니
자녀를 낳은 경우 나같은 불행이 생겨나는것이다
부모에게도 나에게도 아무도 원하지 않았던 불행이다

혼인신고 하러오면 다음과 같은 설문지를 줬어야 한다
1. 본인은 부모님과 유대감이 잘 형성되어 있는가?
2.학창시절 친구가 20명 이상이였는가
3.학창시절 좋은 추억에 대해 상세 기재하시오
4.현재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 연락처 5명 이상 기입하시오
5.본인 직업과 상황이 정말 가정을 이루기 괜찮은 정도인가?
(예로 4인가정 최저 생활비 월 385만원)
6.앞으로 생길 자녀에게 본인 삶보다 더 나은 삶을 물려줄 생각이 있는가? 


최소한 이정도만 해도 나같은 히키코모리, 전교 왕따 70%는 줄었을것이다.

내가 동사무소 공무원이였다면
내 부모 처럼 생긴것들이 혼인신고 하러 왔을때 죽을힘을 다해 막았을것이다.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서 
나는 평생 불행했고
또한 남아있는 삶 동안 내 생일을 저주하며 살아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