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존나 잘 살면서, 풍요롭고 행복하다고 느끼는 인간이라면 애를 낳는것도 이해가 안 가는것까진 아님 (물론 절대로 좋게 보진 않음)

그런 환경에서라면 아무래도 대가리가 꽃밭이 돼버리면서 이성적 사고가 일정부분 마비되는건 어찌보면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이기도 하니까...


근데 나도 살기가 존나 힘들고 괴롭다면서 굳이 애를 싸는건 무슨 개같은 심리인지 모르겠음

나만 힘들 수 없다, 너도 한번 좆돼봐라 뭐 그런 물귀신 심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