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모아놓은 푼돈 까먹고 있는 백수라 용돈 못드림.

오히려 낼 어린이날이니 까까사먹으라고

아버지가 10만원 보내주셨다.

지금 아버지가 보내주신 돈으로 치킨뜯는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