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보면 모순점을 찾을 필요도 없음
걍 한입으로 완전히 다른 두말을 하면서 
이상하게 뻔뻔하고 당당함 
고통에 대한것도 이상하게 누구보다 고통받기 두려워하고
고통의 상황에서는 몸부림치며
자기가 받지않느 고통은 의미있다며 미화함
고통포함 모든주장에 일관성을 유지하거나
자신의 주장에 대한 모순이나 이중잣대인것을 알고나서
부끄러워하는것도 본적이 없음 
걍 승질부터 내는게 대다수임
걍 이야기할 가치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