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에서 보니깐 애초에 책 쓰신 분이 좋음과 나쁨, 나음과 못함 사이의 구분을 안하는거 같음.

그냥 내재적 좋음이란 것을 인정하는 사람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의미구분을 위해 ‘낫다’라고 표현한거 같은데 ...

책쓴 본인은 그냥 내재적 좋음, 삶의 가치 그런거 인정안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