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연인이 치매에 걸려 널 못알아보고 사방에 똥을 뿌린다고 해도 사랑할 수 있는가?"
이거 한 방이면 제정신 돌아올텐데...
욕먹을까봐 저 말을 못해서 그렇지...
사랑따위는 없음. 다 허상임.
호르몬 분비 변화에 따른 뇌의 이상반응이지
번식을 위한 눈속임일뿐
종족보존을 위한 잠깐의 호르몬 장난질.
ㅇㄱㄹㅇ
조건을 애호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긴 하지.
내가 어떤 이를 사랑하면, 어떤 이 또한 나를 사랑할 것이라는 기대와 믿음, 그리고 의심. 이 감정들의 숨막히는 쟁탈전. 그리고 과연 이것들에 의하여 삶을 갉아먹힌다는것을 출산이라는 과정으로 타인에게 또 전가하는것이 과연 옳은것일까.
사랑따위는 없음. 다 허상임.
호르몬 분비 변화에 따른 뇌의 이상반응이지
번식을 위한 눈속임일뿐
종족보존을 위한 잠깐의 호르몬 장난질.
ㅇㄱㄹㅇ
조건을 애호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긴 하지.
내가 어떤 이를 사랑하면, 어떤 이 또한 나를 사랑할 것이라는 기대와 믿음, 그리고 의심. 이 감정들의 숨막히는 쟁탈전. 그리고 과연 이것들에 의하여 삶을 갉아먹힌다는것을 출산이라는 과정으로 타인에게 또 전가하는것이 과연 옳은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