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만에 들어와 보니 곧바로 위임한다는 메시지가 뜨는구나

왜 이리 슬픈 기억이 떠오르는 것일까

부디 남은 자를 배려하느라 말 없이 떠난 것이 아니기를

가능한 한 계속 기다릴 터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