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만에 들어와 보니 곧바로 위임한다는 메시지가 뜨는구나 왜 이리 슬픈 기억이 떠오르는 것일까 부디 남은 자를 배려하느라 말 없이 떠난 것이 아니기를 가능한 한 계속 기다릴 터이니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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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활동을 안 해서 자동으로 넘어갔나보네요 ㄷㄷ.
돌아와 줬구나 그런데 위임하려고 보니 보안코드인지 뭔지가 골치구나 문의 중인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임마누엘칸트 이 관종새끼 글 다 삭제좀